개학이어서 아쉽기만한 우리 아이들ᆢ 다행히 아이들이 즐거운? ㅋ 얼굴로 집에 들어오네요 방학동안 공부는 안하고 열심히 여행다닌 보람일까요 ㅎㅎ 몸은 힘들지만 마음이 참 좋은 감사한 나날들입니다 회사일로 바쁜 신랑이 매주 여행다녀주니 가족이 성큼더 가까워지는것같아요 다 신랑덕분이라고 고맙다 전했어요 ^^작성자카르페디엠작성시간15.08.24이미지 확대
답글신랑이 연출한 사진이어요^^ 행복이 별다른건 아니란 생각이 드는 오늘입니다 따스한 말씀 감사해요^^작성자카르페디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8.26
답글나중에 다시 꺼내보아도 참 좋을 사진이네요~♥ 참 행복해보여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8.25
답글사진이 정말 한가하고 여유로워보여요~~~ 아이들이 신났네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8.25
답글아이들을 지켜보는 부모의 두 발.. 멋지네요작성자덤블도어작성시간15.08.24
답글사진 너무 예쁘네요^^ 남편 분 자상한 아빠신가보네요. 가족 사랑하는 남편님과 멋찐 아이들과 좋은 저녁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