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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니 시원하네요~~
덥다 더워 여름 오더니 금방 시원해지고
이러다가 조금 있으면 춥다 하겠어요..
오늘은 친정엄마 백내장 수술하는 날이예요.
협심증 있으셔서 개인병원 못 가고
우리 병원 오셔서 수술하는데
대학병원이라 절차 복잡하다면서
아침부터 넉두리 풀어 놓으시는~~~~
미운 마음이 더 많은 친정엄마인데
많이 늙으신 모습 뵈니 짠하네요^^
부모 자식간은 대체 무슨 사이일까 생각해봅니다.
어쨋거나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살고 싶은 오늘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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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이가 들어도 변치않으셨던 아버지가 암수술후 많이 변하셨어요 저도 미웠던맘이 많았는데 그 일이후 애잔한맘에 다정히대해드리려 노력하게 되네요 기운내세요 분명 전화위복이 될거예요 ^^!
작성자
카르페디엠
작성시간
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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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님 수술 잘 되시길 저도 기도합니다~
수속 복잡하다고 하셔도 내심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딸에 많이 든든해 하셨을 거에요~^^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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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쑥쑥이님, battery님, 꿈꾸는자님
고맙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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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님 수술 잘되시길요~~
그래도 수술이라면 맘도 복잡하시고 겁도 나실텐데 안심하도록 손한번 꼬옥 잡아드리세요~^^
오늘은 날이 춥네요- - 꿋꿋이님 지난번에도 고생하셨는데,,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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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 친정엄마도 작년에 백내장 수술 하셨었는데 수술후에도 한동안 불편해하시더라구요..따뜻하게 대해주세요 미운맘도 어느새 애잔한맘으로 변하는것 같아요 수술 잘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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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꿋꿋이님~
어머님 수술 잘되시길 바래요!~♥
늘 모든 일에 열심이신 꿋꿋이님 ,
오늘도 화이팅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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