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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와서 정말 시원한 날이예요!^^

    딸아이도 학교 잘 갔고,
    ㅡ어제 학교에서 하키를 했는데,
    엄청 더웠지만, 재미있었다네요.ㅡ

    빗소리에 왠지 잠이 솔솔~ 와요!

    이든 님들, 오늘 하루도 평안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25
  • 답글 battery님, 한숨 주무셨나요?~♥


    아침밥을 너무 과하게 먹어서 못 잤어요.
    그냥 누워서 뒹굴뒹굴~~~
    ㅠㅠ
    좀 덜 먹을걸 ㅋㅋ

    꿈꾸는 자님,
    맞아요.
    새벽엔 꽤 서늘해요.
    가족 분들 모두다 감기조심요~♥

    꿋꿋이님,
    지현이는 저 안닮아서 운동 다 좋아해요.
    전 몸치라~
    학교 가는 이유는 체육활동이 있어서라네요.ㅎㅎ
    꿋꿋이님도 평안한 하루되세요~♥

    물꽃나비님,
    빗소리에 책 읽는 거 ,
    와우~생각만해도 너~무 낭만적이예요~♥
    오늘 하루도 아드님과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25
  • 답글 제 아들도 날씨를 많이 타서 비 오는 날은 안 자는 낮잠을 자기도 했어요. 비 오는 날은 안 자더라도 침대에서 빗소리 들으며 책 읽어도 행복해요~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8.25
  • 답글 이런날 낮잠~~
    완죤 꿀의 맛이네요^^

    지현이는 운동을 좋아하나봐요.
    농구도 더운날 하더니 하키도 하네요~~

    한숨 주무시고 힘내셔서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8.25
  • 답글 너무 시원한데 새벽엔 추웠는지 애들이 기침하네요.. 이럴때 감기 걸리기에 딱좋아요ㅜ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8.25
  • 답글 그쵸?잠이 솔솔 오죠? 저도 한숨 자야할듯...ㅋㅋ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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