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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해요
    어제 고양이 미용을 직접 해봤는데 몸살끼로 올라오네요
    마취도 불쌍하고 미용비가 넘 비싸서 집에서 해봤는데
    냥이 인물도 버리고 스트레스 받은거 푸느라고 따귀질에 하악질
    그리고 지금은 숨어서 밥도 안 먹어요
    강쥐도 노인이라 집에서 미용하는데 다음날은 저도 뻑적지근합니다
    두마리 반려동물 사랑스럽지만 버겁네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8.25
  • 답글 아이구...어찌 고양이 미용을 직접해 주실 생각을 하셨답니까.--;;;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5.08.27
  • 답글 고양이... 예전에 히말라얀 두마리 키울 때 제가 미용했다가 영구만들어 놓은 기억이 나네요^^;;; 목욕시키는 것도 난리였고 털은 온통 뭉쳐다니고 ㅋㅋ 그래도 엄청 이뻤어요 ㅠㅠ 작성자 Ginna 작성시간 15.08.27
  • 답글 어린 아이 키우는 마냥 손이 많이 가는군요. 저희 아이도 늘상 고양이 강아지 키우고 싶다는데 제가 마음 단단히 먹을 수 있을 때 입양해야겠어요. 어서 몸살기 잡으시고 고양이도 회복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8.26
  • 답글 반려동물~~
    저는 키울 자신이 없어 시도도 못하고 있어요.
    키우시는 분들 보면 대단해 보입니다.
    요즘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평안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8.26
  • 답글 정말 그럴것 같아요
    그래도 늘 날따르고 위로해주는 존재가 있으니 마음의 위로도 되시죠?
    저희 아이들도 강아지키우는게 소원인데.. 자신이없어 계속미루게 되네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8.26
  • 답글 건강히 잘 지내시죠^^
    한마리가 아이 하나 키우는거나 다름 없다고들 하는데,
    두마리씩이나 키우시니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예전에 올려주신 멋지고 도도한 냥이가 생각나네요^^
    이든마미님! 몸살끼엔 따듯한 차 한잔하시며,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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