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딸아인 학교에 잘 갔습니다! ^^ 어제도 체육활동으로 볼링을~ 오늘도 체육활동이 있다며 룰루랄라~ " 엄마, 학교도 다니기 괜찮은 것 같아. 내가 좋아하는 체육도 하고~"
어제는 "엄마, 엄마는 내가 20년 뒤에 어떻게 되었음 좋겠어?" "난 지현이가 20년 뒤에도 지금처럼 건강하고 행복했음 좋겠어!" "와~ 진짜 나랑 엄마 마음이랑 똑같네! 오늘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그 질문하셨는데, 난 엄마랑 똑같이 대답했어! 엄마가 그렇게 생각할 줄 알았거든!"
난 네가 10년 뒤에도. 20년 뒤에도.. 언제나... 영원히!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단다~♥
이든님들, 오늘도 행복행복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8.26
답글battery님,그러시구나~ 흔들리시면 안돼요~♥ 그들 또한 나름 스트레스와 힘듦이 많을거예요. 우린 행복하게,건강하게 살아요^^ 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8.27
답글맞아여 행복하면 됐는데 자꾸 딴생각이드니 탈이네요..ㅜㅜ 요즘 자꾸 학군따라 여기로저기로 이사가는 사람이 많아 싱숭생숭하네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8.27
답글물꽃나비님, 지현인 체육은 다 좋아하네요! ^^ 몸을 움직이며 스트레스를 푸는 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저는 해마다 "학교에 바란다"라는 설문지 작성하라고 하면, 예체능 활동 적극 강화, 중간ᆞ기말 고사 시험 폐지를 꼭 써요. 맘껏 놀게 해달라고요.
물꽃나비님,오늘은 왕자님과 어떤 하루 보내셨나요? 귀염둥이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너무 귀여워요~♥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8.26
답글꿋꿋이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때론 너무 심하다싶을 정도로 감정 기복이 심하고, 자기 멋대로인 아이이면서도 또한편으로는 눈만 마주치면 뽀뽀를 해대고 안기고싶어하는 아이가 지현이예요.
우리 아이들 우리가 이해해주지않음 사실 편히 쉴 곳이 없잖아요. 지현이가 제 맘을 안다고하니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꿋꿋이님 , 지금도 그러하시지만, 앞으로도 가정에 늘 평강과 웃음이 넘치시길 저도 늘 기도할께요.~♡♡♡ 우리 서로 기도해요 ! ^^ 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8.26
답글따님과 이심전심 찰떡궁합이시네요~^^ 지현이는 스포츠 소녀군요! 체육을 좋아한다니 멋져요. 무슨 종목을 좋아하나요?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소녀로 자랄거에요~작성자물꽃나비작성시간15.08.26
답글엄마가 그렇게 생각할 줄 알았거든~~ 딸아이가 엄마에게 줄수 있는 최고의 찬사네요. 서로의 마음을 알고 같은 생각을 한다. 너무 흐믓한 모녀간입니다. 지현이 미래가 너무 기대됩니다. 10년뒤 20년 뒤의 지현이의 행복과 쑥쑥이님의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