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3일째~~ 여전히 6시 전에 일어나서 만화 한번 보고 정말 천천히 아침 밥을 먹고 저랑 안고 부비다가 누나 일어나면 씻고 준비하네요. 어제는 도복이랑 매일주는 천원 용돈 안 넣어줬다면서 친구 휴대폰 빌려 전화했네요. 1학기때만해도 짜증 징징했을텐데 도복은 챙겨 넣었고 천원은 동전 모아놓는 곳에서 가져왔다고 괜찮죠하고 묻네요. 조금더 큰 느낌입니다^^
그러나~~ 샤워하고 머리 말리라고 했더니 풍선 바람으로 말리고 있어요. 풍선안에 들어간 침때문에 더 젖겠어요. 커도 엉뚱발랄은 아직 쭉 ~~ ^^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8.26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