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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포도가 맛있어요.^^
또 워낙에 제가 포도를 좋아하거든요!
작년까지만해도 씨가 목에 걸릴까봐 싫다던 아이도
이제는 "꿀꺽 "~
그냥 삼키네요.
어제도 싱싱한 포도 2상자 사놓았더니
"엄마, 혹시 포도 다이어트?"
"아니~다음 달 부터 할거야."
그 다음달이
ㅣ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
벌써 10년이 지났네요! ㅎㅎ
그래도 ,전...
다가올 다음달에 또 한번의 희망을 ~
다시금
걸어봅니다!!!
이든님들,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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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battery님.
우린 닮은 점이 많아요! ^^
포도 벌써 ㅣ상자 없어졌어요.ㅎㅎ
그 큰 상자를 뚝딱했다고
남편이 놀라네요ㅎㅎ
말나온김에 포도 씻으러 가야겠어용^^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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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포도 무지좋아하는데...
같이 먹고싶네요 ^^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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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꿋꿋이님,물꽃나비님~^^
전 매일 말로만 다요트해요.
천성적으로 독하게 못하겠더라구요 ㅎ
물꽃나비님 아드님 너무 귀엽네요ㅎㅎ
꿋꿋이님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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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 아들은 아침에 체중계에 올라가더니
'아악! 어떻게 해. 이제 다이어트 해야겠어!' 이런답니다...
제가 하는 걸 보고 그대로 상황극처럼 따라하는 것이죠. ㅠㅠ
날은 쌀쌀해지는데 살 빼서 다시 입겠다던 바지들은 아무래도 정리해 넣어두고 새 싸이즈 바지를 사러 가야할 것 같아요. ㅠㅠ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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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이어트~~
저는 요즘 다이어트 중이예요.
살이 부쩍 늘어서 옷이 안 맞아요 ㅠㅠ
조금씩 먹고 율이 재우고나서 한시간씩 걷는 중입니다.
포도 좋아하시는군요.
언제 집에 초대해서 실컷 포도 대접해드리고 싶네요^^
하늘이 많이 높아졌어요.
아침 저녁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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