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이님~ 기도해주신 덕분에 금방 나았어요~♥♥ 하루 동안이었지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렇게 옆에서 떠들고 웃어주고 존재해 주는 것만으로 너무나 큰 기쁨과 힘이 되는 아이들에게 감사했지요ㅠㅠ 그저 감사합니다~~~작성자꿈꾸는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8.31
답글아이고~그러셨구나! 꿈꾸는 자님도 놀라셨겠어요. 따님은 좀 괜찮은지요? 아이들 아프면 엄마들 맘은 더 아프고 걱정되죠~ 따님이 얼른 회복되길 기도합니다.~♥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8.30
답글아이 아파서 어째요. 걱정많으시겠어요. 빨리 낫길 바랍니다작성자인내심작성시간1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