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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하루 종일 돌아다니다
집에 온 후,
다시 가족끼리 보드게임을 ~^^
꿋꿋이님~~~저 드디어 다이아몬드게임 ㅣ등했어요! ㅎ
솔직히 실력은 아니공 , 어부지리로 얼떨결에~ㅋㅋ
밤에 영화보러 가자는 가족들에게
전 힘드니 그냥 쉬자고 ~
오늘 대전에
숲속체험 하러갔다가
국립박물관도 갈 계획이라
늦게 자면 힘들것 같더라구요.
대신
결혼 후 처음으로 나들이가며 김밥쌌어요.
혼자 만발의 준비 다 마치고,
의욕적으로 의기양양
집에 있는 일반김으로 뚝딱 말았는데,
옆구리가 " 팍~"
세수도 않고 편의점으로 슝 달려가
김밥 김 사왔네요.
혼자 옆구리 터진 김밥 집어먹으며 어찌나 웃었던지요.
쉿 ! 우리끼리 비밀요! 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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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꿈꾸는 자님,그쵸?
ㅎㅎㅎ
저도 첨 알았어요.
김밥엔 역시 김밥김 !! 이더라구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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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일반김으로 했다가 옆구리 터지고 난리였는데요.. ㅋㅋ
그래도 집에서 싼 김밥은 참 맛있죠~^^
김밥싸서 나들이가는 모습~ 생각만 해도 기분 좋아집니다~♥
가을 정취 흠뻑 느끼고 오셔요~ㅎㅎ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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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햇살은 뜨겁고 바람은 상쾌하고~
점점 가을에 다가가네요.
꿋꿋이님,
주말엔...시간이 왜이리 빨리 가는지요?
꿋꿋이님.
오늘도 많이 피곤하시겠어요~
가족분들과 좋은 시간보내고 조심히 오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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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김밥 옆구리 터진 ㅎㅎ
저는 음식 잘 못해서 엄두도 안내요.
주말마다 열심히 다니시니 지현이
너무 좋겠어요.
다이아몬드게임 1등 추카추카요^^
역시 노력하면 안되는게 없어요.
오늘 날씨 덥긴한데 그래도 야외활동하기 힘들진 않네요.
좋은 시간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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