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에 낚시하러 가려고 챙기는데 울딸은 방전되서 집에서 자겠다네요. 낚시대가지러 시댁에 갔다가 시댁 식구들도 같이 가게되서 한진항으로 방향 바꿔서 왔는데 율이는 바다보자마 낚시부터 하자고 서두르기 시작하는데 과해도 많이 과하게 서둘러 대네요. 바닷바람 시원하네요.
이든님들 모두 행복한 일요일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8.30
답글꿈꾸는자님 엄마가 역시 센스가 있어야되는군요. 저도 미리 끼워놓았으면 될것을 얼마나 울고불고 했는지 몰라요ㅠㅠ 집에 안 가겠다고 밤새 낚시하겠다고해서 진땀 뺐네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8.31
답글바다낚시 부럽네요~~ 전 낚시 해보고 싶은데 남편이 관심이 없어서.. 애들은 엄청 관심이 많거든요! 작년에 빙어낚시 하러가서 한마리도 못잡으면 너무 실망할까봐 안볼때 밖에서 빙어 가져와서 아들 낚시대에 끼워 놓았던게 생각나네요ㅋㅋ 세마리 잡았다고 여지껏 자기가 강태공인줄 안다죠ㅋㅋ 가족들과 행복한 추억 만들었으니 비록 물고기는 한마리도 못잡았어도 율이가 부럽습니다ㅎㅎ작성자꿈꾸는자작성시간15.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