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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물놀이 그리 하고도
    아들램은 6시에 일어나서 엄마 밥주세요^^
    참 에너자이저예요~

    저수지에 낚시하러 가려고 챙기는데
    울딸은 방전되서 집에서 자겠다네요.
    낚시대가지러 시댁에 갔다가
    시댁 식구들도 같이 가게되서
    한진항으로 방향 바꿔서 왔는데
    율이는 바다보자마 낚시부터 하자고
    서두르기 시작하는데 과해도 많이 과하게
    서둘러 대네요.
    바닷바람 시원하네요.

    이든님들 모두 행복한 일요일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8.30
  • 답글 꿈꾸는자님
    엄마가 역시 센스가 있어야되는군요.
    저도 미리 끼워놓았으면 될것을 얼마나 울고불고 했는지 몰라요ㅠㅠ
    집에 안 가겠다고 밤새 낚시하겠다고해서 진땀 뺐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31
  • 답글 바다낚시 부럽네요~~
    전 낚시 해보고 싶은데 남편이 관심이 없어서.. 애들은 엄청 관심이 많거든요!
    작년에 빙어낚시 하러가서 한마리도 못잡으면 너무 실망할까봐 안볼때 밖에서 빙어 가져와서 아들 낚시대에 끼워 놓았던게 생각나네요ㅋㅋ
    세마리 잡았다고 여지껏 자기가 강태공인줄 안다죠ㅋㅋ
    가족들과 행복한 추억 만들었으니 비록 물고기는 한마리도 못잡았어도 율이가 부럽습니다ㅎㅎ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8.31
  • 답글 지현이도 낚시대가 있군요^^
    오늘 율이는 삐져서 한참 떼를 썼어요.
    사촌동생은 조그만 망둥어를 잡았는데 자기는 한마리도 못 잡았다고 서운해서는 울고불고ㅠㅠ
    하여간 욕심은 남부럽지 않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30
  • 답글 한진항 ~^^
    접수 ! ! !

    저희는 작년에 친정 아버지께서
    지현이 생일 때, 남편과 지현이한테 낚시대를 선물해주셨는데,
    ㅡ지현이 낚시대는 엄청 귀여워요 .^^ㅡ
    어디서 낚시를 해야할지 몰라 잘 모셔만 두었거든요.

    이제 낚시대가 빛을 발휘할 날을 기약해야겠어요.ㅎㅎ
    정보감사드려요. 꿋꿋이님~♥

    꿋꿋이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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