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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바다에 낚시하러 갔는데
    낚시라기보다는 그냥 장난치듯이
    놀다 왔어요.
    할아버지와 사촌동생이 작은 망둥어 한마리
    잡고나니 우리 아들 빈 낚시대에 조급함이
    흔들흔들 물고기가 먹을기회를 안주네요.
    못 잡았다고 집에 안간다고 울고불고~~
    다음을 기약하면서 달래고 달래다가
    지쳤습니다.

    삼대의 뒷모습이 이뿌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8.31 '어제 바다에 낚시하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쑥쑥이님
    한폭의 그림~~
    몆년 있으면 우리 신랑의 등보다 율이 등이 더 커져 있을것 생각하니 자꾸 코끝이 찡해지는지네요.

    히어로님
    저때만해도 행복했는데 못 잡아서 너무 아쉬워 했네요ㅠㅠ

    이든마미님
    어느새 4개월간을 매일 출첵하니 일기처럼 그날그날 기억을 하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31
  • 답글 닮았네요 ^^
    가족일기 같고 가족 신문같은 출첵 글들 너무 좋습니다
    계속 아이들의 성장기 부탁드려요
    멋진 가족 이야기 남고 아이들은 부모님 존경하고 감사하며
    성공하는 비결될듯합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8.31
  • 답글 행복해 보여요~~등만봐도 ㅋㅋ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5.08.31
  • 답글 삼대의 모습 정말 한 폭의 그림 같아요~♥
    너무 아름답네요!
    율이는 다음에 더 ~~~큰 물고기를 기약하며 ! ! !
    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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