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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아침입니다!
    스스로를 칭찬하며 잘 살아온 나를 보듬는 날 되려합니다
    자꾸 놓친거 못 다 이룬거 아까워하는 나를 속이는 목소리를 거절하고
    충분히 좋은 엄마요 아내요 나였음을 헤아리며
    감사와 감격으로 시작합니다
    모두 저와 같은 마음으로 월욜을 시작하시겠죠?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8.31
  • 답글 감사와 감격으로 시작합니다.
    너무 좋은 말씀인데요^^
    저도 항상 평안함에 감사 합니다.
    주위에서는 이일저일로 가끔 불면증에 두통에 시달리게 하지만
    어차피 그런건 저의 예민한 성격때문이지 누가 그렇게 해서가
    아닌걸 알기에 저의 마음부터 추스립니다.
    제가 이리 살게될지는 상상도 못했는데
    참 많은 일들이 생겨요...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우리 네식구 모두 건강하고
    밝고 건전하게 삶을 계획한다는 것입니다.
    이든 마미님도 오늘 더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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