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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 곧 점심이네요.
    그렇게 덥더니 어제부터는 정말 살만하네요..
    요즘 아이의 소리에 대한 반응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본인 좋아하는것 할때는 아무 소리도 듣지 못하지만 그외 특히 잠들때 나는 소리에 반응해서
    정말괴롭습니다.
    밖에서 지나다는 오토바이 소리, 사람들 떠드는 소리,, ㅠㅠ
    무섭다고 하고 왜 저렇게 소리가 나냐고 그 더운데도 문을 닫고 자자고 하는 통해 제가 거의 미칠지경이였어요.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 많이 사는곳은 당연히 시끄럽다고 하기는 하고 무시하라고 하였지만
    정말 극복될수 있는 문제인지.. 이렇게 예민해서 어찌 앞으로 살아갈지 한편으로 걱정이 많이 되네요.
    작성자 똘똘맘 작성시간 15.08.31
  • 답글 어머나 똑같아요.. 무섭다고 하는데 정말 속상해요.
    정말 왜 이렇게 소리가 나는지 이해가 안된데요.. 그리고 더운데 문도 닫고 옆에 바짝 붙어 자면 정말 화나요. ㅎㅎ
    작성자 똘똘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31
  • 답글 똘똘맘님,
    크면서 많이 좋아지긴 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소리에 예민해서
    한여름에도 창문 꼬옥 닫고 자요~

    다른 이들보다 소리에 민감하다보니
    각종 소리들에 짜증도 내고,
    때론 무겁다고 겁도 내고 똑같죠? ^^

    어릴땐 많이 심했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힘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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