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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학급임원선거를 했는데, 아이가 부회장이 되었어요.
    어찌나 좋아하던지 저도 흐뭇하더라고요.^^

    또 ,
    방학숙제로
    매주 여행 다녔던 곳, 요리, 토탈공예 작품 , 일상 생활 등을 사진으로 정리해
    "나의 방학생활 "이란 제목으로 제출했는데, 상도 받아 왔어요.

    " 엄마, 나 오늘 정말 행복해!
    부회장도 되고,또 상도 받구.
    내건 다른 아이들 것보다 초라한 것 같아서 기대안했었거든.

    다른 아이들은 액자에도 꾸며오고, 엄청 크고 멋진데 난 혼자하다보니..
    그래도 선생님께서 잘했다고 칭찬도 해주시고 , 상도 받고 , 부회장도 되고 정말 좋아 !
    엄마, 축하해줘서 고마워."

    나도 고마워!~♥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01
  • 답글 복건맘님,인내심님,꿋꿋이님,
    battery님,선생님~♥

    모두들 감사드려요!

    다 이든 덕분입니다.

    우리 언제나 영원히 함께 가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01
  • 답글 이럴때가 진짜 행복인거죠!
    아이랑 기쁨 만끽하세요
    저희 아이들도 이런 일 있을 때 호텔 뷔페도 가고
    남 몰래 크게 축하해주었는데 참 잘한거 같아요
    많이 추억에 남을 축하식 해주세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9.01
  • 답글 짝짝짝!!! 축하드려요~^^
    이쁜짓만 하네요~ 저희도 오늘 학급임원 선출한다는데 자긴 관심없다네요 할일많아 귀찮다고..참나 , 귀찮을게 뭐가 있다고..이런데는 욕심이 없네요ㅜㅜ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9.01
  • 답글 와우~~ 와우~~
    지현이 너무 멋찐데요^^
    역시 무엇인가 맘먹고 하면 못하는게 없나봅니다.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자식이 무엇인가 잘 하는 것을 지켜보는
    부모입장은 참 행복한 것 같습니다.
    쑥쑥이님도 축하드려요~~~
    항상 기쁨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01
  • 답글 쑥쑥이 부회장되고 상도 받은거 축하해요.
    엄마도움 받지 않고 스스로한.
    진정한 방학숙제를 선생님도 알아보셨네요^^
    작성자 인내심 작성시간 15.09.01
  • 답글 쑥쑥이님~
    잘 지내셨어요?^^
    오늘 축하할 일이 많네요.
    어쩜~ 따님이 대견하겠어요.
    저도 축하,축하드려요~
    울아들은 방학숙제 정말로 마지 못해 해 갔는데
    덕분에 새벽 1시에 잤다는ᆢ
    상 비스무리한 것도 절대 바라지 않는다는ᆢ^^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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