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큰아이 기침과 열로 하루 결석하고 오늘은 털고일어나 등교했네요~ 아직은 기침을 많이 하기하지만ㅋ 항상 열살짜리 큰아이한테 제 모든 신경이 가 있어서 네살짜리 동생은 방목 아닌 방목을 하게 되네요. 어제는 그 고사리 같은 손으로 앉아서 자르고 붙히더니 엄마가방이라며 선물을 주는데 너무 미안하고 짠하고 얼마나 고마운지 별거 아니지만 자랑 삼아 올려봐요~~~♥♥작성자히어로작성시간15.09.01이미지 확대
답글와~^^ 가방만들면서 엄마 생각을 얼마나 했을까요?~♥ 그 마음과 손길이 너무나 이쁩니다. 아궁~이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