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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큰아이 기침과 열로 하루 결석하고 오늘은 털고일어나 등교했네요~ 아직은 기침을 많이 하기하지만ㅋ 항상 열살짜리 큰아이한테 제 모든 신경이 가 있어서 네살짜리 동생은 방목 아닌 방목을 하게 되네요. 어제는 그 고사리 같은 손으로 앉아서 자르고 붙히더니 엄마가방이라며 선물을 주는데 너무 미안하고 짠하고 얼마나 고마운지
    별거 아니지만 자랑 삼아 올려봐요~~~♥♥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5.09.01 '어제 큰아이 기침과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와~^^
    가방만들면서 엄마 생각을 얼마나 했을까요?~♥
    그 마음과 손길이 너무나 이쁩니다.
    아궁~이뽀라 ♡♡♡

    큰 아드님도 얼른 회복하길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01
  • 답글 에고..저희집 둘째도 3일째 열감기로 고생했어요.ㅜㅜ
    오늘 겨우 유치원엘 가네요 고생하셨어여 히어로님~~^^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9.01
  • 답글 너무 멋찐데요~~
    엄마 선물~
    감동 감동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01
  • 답글 작은 아이 기특하시겠어요
    명품 수제 애르메스~~~
    저도 가슴 뭉클!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9.01
  • 답글 네ᆢ자랑하셔도 될 듯요~^^
    귀엽고 깜찍해요!!
    아이들의 마음은 늘 엄마를 향해있죠?
    큰 아이가 아파서 히어로님도 아이도 많이 힘들었겠어요.
    기운 내시고 활기찬 9월 되길 빌어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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