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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일 간의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오늘 드디어 개학하고 가까운 거리지만 데려다 주고 왔네요.( 사실은 좀 늦어서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에ᆢ )
어제 밤새 비가내려 바닥들이 말끔히 청소되어있고 거리가 활기차더군요.
모두들 보고싶고(이곳 까페에서^^) 궁금했는데
이제야 조금의 여유가 생겨서 들러봅니다.
아이가 혼자다 보니 엄마가 피곤하네요.ㅠㅠ
9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가을에 좋은 일들로 가득하길.
이든 가족들도 행복가득한 가을이 되길 빌어 봅니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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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ᆢ반가운 이름들 보고 힘이 납니다.
다시 신나게 달려보아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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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비온 뒤에 훨씬 더 화창하죠?^^
복건맘님 , 잘 지내셨죠?
아이가 하나여도 피곤하단 말씀에 저도 한 표 입니다 .ㅎㅎ
아드님 없으신 시간에 여유있게 좀 쉬셔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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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복검맘님 여름 방학 동안 바쁘셨나보네요.
9월의 시작을 시원하게 하시길 빌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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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랫만이네요~^^
아이들 방학이 끝나고 이젠 엄마의 방학이죠..ㅋㅋ
날씨가 좋네요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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