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만에 출첵이네요~ 둘째놈이 몇일동안 열감기로 고생을 하는 바람에 덩달아 기진맥진 했었어요ㅜㅜ 오늘 겨우 유치원 보내고 짬이 나네요~
1년 동안 챠트를 보면 맨날 편도가 부어 고생을 하니 의사샘께서 편도수술을 권하시네요 고민되네요..
편도 수술 해야할까요? 혹시 해 보신분 계시나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9.01
답글꿋꿋이님,히어로님,쑥쑥이님,보이지 않는것을 믿는 것님~ 걱정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도 목이 침삼킬때 좀 아프다고 하긴하지만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 신나게 뛰어다니는걸 보면..ㅋㅋ
꿋꿋이님이 병원에 계시니 팁도 얻고 좋네요~^^ 그럼 좀 있다가 수술은 생각해봐야겠네요 아직 만 5세라서..좀 어리다 싶었어요
히어로님도 나중에 하시는게 낫겠네요..그쵸?
쑥쑥이님 감사합니다 늘 힘이되어주시는 옆집 언니 같아요!!^^
보이지 않는것을 믿는 것님 맞아요 저희 큰애도 늘편도가 부어서 고생 했는데 크니까 확실히 줄더라구요 뎃글 감사합니다~^^작성자battery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9.02
답글울집 아들도 간당간당 해요..늘 목감기를 달고 살고요. 만 7세 지나면 수술을 결정해도 된다는데 요즘은 횟수가 좀 줄었어요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시간15.09.02
답글아~ 왜이리 battery님이 안보이시나 궁금했어요. 아드님 감기는 좀 괜찮은거죠? battery님도 수고많으셨네요. 얼른 완벽하게 낫길 기도할께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9.01
답글우리 둘째가 편도가 커서 걱정인데~목때문에 열도 자주나서 저도 고민이예요~ 병원에선 아직 너무 어려서 나중에 생각 해보자고 하더라구요작성자히어로작성시간15.09.01
답글너무 어려서 시키는것은 고려를 해보셔야되고요. 또 너무 커서는 어릴 때보다 아파해요. 2주간 죽먹어야하고 껌씹고 가글하고 잘 먹어야 출혈도 없는데 그렇게 조절할 수 있는 나이에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가 이비인후과 병동에서 일했었거든요^^ 감기가 잘 걸릴테니 아이가 힘들긴 하겠어요ㅠㅠㅠ 아이보고 입 크게 벌려보라고 해서 양쪽 편도가 붙어있지만 않으면 그리 서두르지 않으셔도 되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