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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캠핑 워밍업했답니다..초캠이라 타프치는것도 어리버리 어벙벙..
해먹에서 눕는건..너무 좋아요..
두녀석땜시롱 자리 뺐겼지만..
낙엽이지는 가을에..또 가봐야지요..즐건하루되세요..^^
작성자
겸댕이맘
작성시간
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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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야~재밌겠다 뛰어가서 어깨동무하며 해먹 옆에 앉고싶네요~^^
눈 깜짝할 사이 지나가는 가을, 맘껏 즐기시기를~~^^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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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도 캠핑 가끔 가는데 저는 화장실 씻는 문제
소리에 예민해서 밖에서 나는 소리들 때문에
한숨도 못자고 돌아와요 ㅠㅠㅠ
그래도 아이들은 신나지요..
너무 평안해 보이는 아이 사진 너무 좋으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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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 시간 되세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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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와~너무 평화로와 보여요~♥
저 해먹에 누워 가을 바람 맞으면 참 좋겠네요. ^^
저희도 캠핑 처음 다닐땐
남편이 많이 힘들어했어요.
텐트 치느라~ㅎㅎ
가족분들과 좋은 시간 마음껏 누리다 오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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