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해서 보니 우리 아들 열심히 놀고 있어요. 율아 열나는 것 같다. 체온 재니 38'4 ~~ 어쩐지 조금 더운것 같다나요 ㅠㅠㅠ 스파비스에 바다낚시에 그러고도 6시전에 일어나서 활동하니 몸이 피곤할 수 밖에요. 목안이 빨갛게 부어올랐네요.. 새벽4시에 일어나서 잠이 안온다너니 39도~~ 해열제 먹여도 안 떨어져서 결국 학교는 안보내기로하고 둔포 할머니댁에 보냈어요. 저희 때문에 시어르신분들도 못 주무셨네요. 맞벌이 부부들은 아이 아프면 맡길 곳이 참 힘들죠. 그래도 저희는 시댁 어르신들이 계셔서 눈물바람은 면했습니다. 새벽에 아이 보내고 출근하니 피곤하지만 이 또한 감사한 날이네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9.02
답글어른들께 맡긴다해도 하루종일 신경은 아이에게 가있잖아요~ 저도 맡겨봐서 잘알아요. 우리 아가들 더 튼튼해질려나봐요~ 감기가 한바탕 휩쓸고 다니나봐요. 둘째 어린이집도 아픈애들 많더라구요. 얼른털고 일어나자!!! 우리 꿈나무들!!작성자히어로작성시간15.09.02
답글환절기 감기로 고생하는 군요. 목감기라 오늘 엄마한테 전화하기에 힘들지 않았을까... 싶네요. 어서 빨리 율이가 낫기를 기도할게요. 꿋꿋이님도 아이한테 감기 옮지 않게 잘 관리하시구요. 애들 아픈 끝은 늘 엄마 몫이라... 조심 하셔요~작성자물꽃나비작성시간15.09.02
답글아~율이도 목감기군요. 얼른 나아야할텐데요. 요즘 목감기가 유행이래요.환절기라~
"어쩐지 조금 덥더라 !" 역시 우리 에너자이저 입니다. ^^
율이야~얼른 나아서 그 긍정 파워 다시 보여주길 바래.♡♡♡
꿋꿋이님도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9.02
답글요즘 목감기가 유행이긴하나봐요 주변에 목감기 아이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할머니께 가 있긴해도 일하시면서 걱정되실듯 하네요 힘 내시고 빨리 낫길 기도합니다~^^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9.02
답글아이고ㅜㅜ 율이가 아프군요.. 저도 작은애가 계속 아파서 어제도 39.3도를 찍고.. 목이 부으면 꼭 그렇게 열이 나더라구요ㅜㅜ 환절기라 아이들이 고생이네요.. 빨리 낫길 기도합니다~~ 힘들지만 이 또한 감사한 날이라는 문구에 괜히 가슴이 뭉클해지며.. 날마다 선물같은 하루하루를 보내야겠어요~♥작성자꿈꾸는자작성시간15.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