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합니다~ 이제 정말 가을이네요~ 아침저녁 쌀쌀해지고 하늘은 가슴이 뻥 뚫릴듯한 파란색이고.. 초가을은 더위를 식혀주며 기분좋게 시작하네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러 갑니다.. 아이들 때문에 늘 만남들을 미뤄왔는데 이제 둘다 어린이집을 가니 새로운 일들이 생기네요ㅎㅎ 오늘의 만남을 위해 기도하며 약간 설레는 맘으로 준비하고 나갑니다~ 내게 주신 선물같은 하루.. 꿋꿋이님 글을 보며 혼자 감동받고 감격스런 하루를 시작하게 되네요^^♥ 이든님들 모두 선물같은 하루 보내시길요~~작성자꿈꾸는자작성시간15.09.02
답글아이들 유치원에 보낸 엄마의 마음은 봄처녀의 설렘 같네요~^^ 가을하늘 아래서 친구분과 행복한 시간 되세요~작성자물꽃나비작성시간15.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