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조금 가을 같네요~ 2학기를 시작하고 한주 지난것 같은데...우리집 녀석은 다시 반성문을 받아왔네요.싸인을 해 달라고... 친구가 한 장난을 받아준건데 아마도 친구맘에 들려고 과하게 한듯하네요.그것도 수업시간에. 친구는 정색하며 몰라라 했구 녀석은 선생님께 혼이났나봅니다. 친구를 만드는 것도 쉽지 않은것 같아요. 반성문에 싸인을 하며 다음부터는 상황을 잘 보며 장난을 받아주라고 말했는데 그것이 과연 가능할지는 ~ 아직은 쉽지 않은듯합니다. 오늘 하루도 저도 이든맘님들도 화이팅입니다~작성자바쁜토끼작성시간15.09.03
답글아~ 반성문..좀 속상하시고 걱정도 되셨겠네요ㅜㅜ 하지만 한발 뒤로가서 생각해보면 그럴수도 있다 싶어요 저희 아이들이 좀 과한면이 있잖아요 친구만들고 싶은 마음..이해해주자구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