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날씨입니다 여러 글들 읽으면서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살아 숨쉬는 동안 문제는 있고 해결할 과업도 많고 이것을 감사해야겠습니다 이든 맘님들 오늘도 이야기 많이 들려주시고 소망속에서 수고하시고 화이팅하세요^♥^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09.03
답글감사합니다~^^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9.04
답글아~그랬군요. 어쩐지 그 날은 자꾸만 승민이 따라가고 싶은 맘이 들더라구요 ㅋ 커트 하신 샘 모습도 여전히 아름답겠죠?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5.09.03
답글명숙님 그리워요 전화 하고 싶다가도 왠지 맘에 여운 남기며 생각만합니나 지난주 우연히 승민이 봤어요 얼굴 그대로인데 표정은 의젓하데요 저를 몰라보데요 ^^ 머리 숏 커트해서 그런가요 ^♥^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데 카페를 못 나가고 마음이 여기 그리고 아이들 어릴적 모습을 추억하며 타임머신 타고 있어요작성자이든 마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9.03
답글선생님, 잘 지내시죠? 엄마 역할 한가지도 미숙하지만 아이들 자라는 모습 흐뭇하고 기대하며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뵐 날 기다리며 가을 냄새나는 아침 저녁 특히 건강히 지내세욤~~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5.09.03
답글이든 마미님도 화이팅입니다^^ 출첵칸에서 여러 댁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람사는 세상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두모두 평안하기릴 바랍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