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세탁기 쉴 틈이 없었는데 다음주 계속 장마가 이어진다니 오늘 또 이불 빨래 들어갑니다.뽀송뽀송한 오늘 하루 즐기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7.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