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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들렀네요~ 아들 그림일기 숙제 날씨란에 하늘에 구멍이 뚫렸음. 이라고 적힌 걸 보고도 웃을시간도 없이 정신없이 보냈네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한건지 지금해야할 일이 많은건지 그말이 그말인데... 언젠가부터 내인생 왜이리 바쁜지 향후 십년은 이러겠죠??ㅠ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 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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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아직 ... 10년쯤 남았네요 ㅎㅎㅎ
그동안은 지금처럼 바쁘겠죠?
10년 후 쯤이면 지금의 이 바쁨을 그리워하고 있을 것 같아요.
그때 후회하지않도록...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04 -
답글 에고 ~ 저도 맨날 바빠서 허덕입니다ㅜㅜ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새벽에 카페에 들렸다는..^^;
힘 내시고 몸은 힘들어도 마음의 여유라도 갖자구요~^^
오늘도 홧팅입니다!!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