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입니다 아이들 개학하고 지금 한참들 등교후 설겆이 청소 또는 출근하시느라 바쁜 시간이죠 학교 잘 다니는게 대부분의 아이들의 과업인데 잘 안되는 경우도 많이 있지요 우리들도 예전에 어느 때는 다닐만 했고 또 등교길이 답답하고 우울했던 적이 많았지요 담임과 짝이 결정적으로 작용했구요 요즘 아이들은 부모에게 자기 형편을 알리기도 하지만 우리 때는 아이 혼자 뭔지도 모르고 가슴 앓이 했지요 아이 등뒤에서 등으로 바쳐주는 엄마 벡 허깅해주는 엄마 있으니 아이는 잘 성장해 나갈거예요 날개 쭉 펴고 날아갈 아이를 생각하며 이 하루 시작하세요^^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09.04
답글ㅎ 생각해 보면 그때의 저도 참 많이 엄마 속을 힘들게 했던것 같아요~ 내색한번 안하시고 늘 믿어주셨던 엄마 생각을 해 보면 ...지금의 저는 너무 부족한 엄마인듯 합니다. 오늘은 엄마라는 따뜻한 이름처럼 따뜻하게 꼭~안아서 학교 보낼께요... ㅎ 감사해요^^작성자바쁜토끼작성시간15.09.04
답글네~~ 어느날은 잘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다가도 어느날은 참 버겁고 그렀습니다. 흔들려서 사람이겠지라는 생각으로 마음 다잡습니다. 고맙습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