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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출첵~~
    이든에 출첵하면서 저의 마음을 다잡은지
    4개월정도 됩니다.
    그래도 아직 멀었죠~~~

    오늘부터 다시 에너지 충전된 울 아드님은
    아침부터 휴대폰 바테리 충전 안 시켜놓고 갔다고
    징징징~~~
    천원 용돈도 잊어버리고 가셨네요.
    엉어엉~~
    우체통 만든지 한참인데 편지가 2통밖에 안와있다고
    눈물 범벅~~~
    " 엄마 대박 밉다.
    엄마 집에 오기만 하세요 말도 안할꺼예요 "라고
    협박까지~~~~
    요즘 제가 정신 없긴 한가봐요ㅠㅠ
    점점 엄마노릇이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큰아이는 6학년이니 학습이 걱정이고
    작은아이는 어리니 인성이 걱정이고
    엄마는 걱정하는 직업?
    그래도 예쁜 상전들 잘 모셔야겠죠 ㅎㅎㅎ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04
  • 답글 물꽃나비님
    비밀이란 말을 아이들은 왜이리 좋아라 할까요^^
    특별한 느낌이 드나봐요.
    누나 아빠한테 비밀이라 했더니 입이 귀에 걸리네요~~

    귀감~~
    현명하게 대처~~
    저하고는 아직 먼것 같아요.
    그냥 노력중이죠.
    칭찬 너무 고맙습니다.
    아이 키운다는 것이 이리 힘들줄이야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그래도 우리 힘내보자고요^^
    엄마니까~~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05
  • 답글 엄마와의 비밀 데이트로 얼마나 행복했을까 싶네요. 직장 다니시며 아이 둘 키우시면서 그때그때 현명하게 잘 대처하시는 것 같아 귀감이 되네요. 이번 주말도 이쁜이 남매들과 행복 하세요 ~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9.05
  • 답글 쑥쑥이님
    반휴받고 율이 데리러 가서 둘이 데이트했어요^^
    그러더니 다음에는 엄마가 못 들었을 수도 있으니 부탁할때는 세번 이야기 하겠다네요.
    그러자고 했어요.
    서로 맘 풀기다 하면서 비밀 데이트~~
    과흥분만 안하면 참 이쁘기만 할텐데라는 생각 조금했네요.

    바쁜토끼님
    맞아요.
    아이들 엄청 예쁘죠^^
    그래도 힘들땐 ㅠㅠ
    님도 힘내시고 행복한 저녁 시간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04
  • 답글 꿋꿋이님 , 심정 너무나 이해가네요.
    학년이 높아지면 학습도 신경쓰일테고,
    또 인성 부분은 어리나 크나 다 신경쓰이는게 맞는것 같아요.

    우리 귀여운 율이 도련님,
    용돈도 안가져가서 화가 더 났겠어요?

    그래도 꿋꿋이님께서 먼저 손 내밀면
    와락 안길 것 같은대요! ~♥

    꿋꿋이님.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우리 화이팅요!
    아자아자!^^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04
  • 답글 엄마라는 말이 참 많은걸 포함하나봅니다.ㅎ
    문득 친정엄마 생각이 나네요.ㅎ 엄마처럼 해내기가 쉽지 않다는생각도...ㅎ
    그래도 그 예쁜 녀석들 엄마여서 사실 늘 행복하실걸요~~ㅎ
    저두 힘겹다가도 웃음이 나거든요 ㅎ
    꿋꿋이님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바쁜토끼 작성시간 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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