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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토요일이네요~
    늘 주말은 즐거운데
    오늘 아침엔 좀 우울하네요ㅜㅜ
    워크샵에 참석하고 싶었는데
    잠자는 사이 공지가 뜨고 마감이라니..
    올해는 물건너 간건가요? 아..슬퍼요

    참석해서 이든님들 많이 만나고 싶었는데..
    쑥쑥이님,꿋꿋이님 ,지나님,히어로님,덤블도어님,이진희님,이든마미님,물꽃나비님은 해외에 계시니 어쩔수 없지만...등등
    을 포함해 지 선생님까지, 만나뵙고 싶은 분이 넘 많은데..
    넘 슬퍼요ㅜㅜ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9.05
  • 답글 아웅ㅜㅜ 전 추가모집으로 신청해 놓고도 다른 분들께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ㅠㅠ 다같이 좋은 시간 보내고픈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빠르게 신청해 주셔서 이리도 일찍 마감되었네요ㅜㅜ
    또 기회가 있을거에요~~ 하우스콘서트 저도 한번도 참석 안해봤는데,, 기대되네요ㅎ
    battery님 담을 기약해요~꼬옥이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9.05
  • 답글 battery님,
    하우스콘서트는 겨울에 있을것 같아요! ^^

    지선생님께서 많이 바쁘셔서
    시간이 어찌될 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호응, 반응이라면 분명히 열릴 것 같은대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05
  • 답글 물꽃나비님~^^
    멀리있어도 글 속에서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담에 꼭! 뵈길 기대해봅니다~

    쑥쑥이님~
    하우스콘서트는 언젠가요?
    그럼 그때뵐수도 있겠네요!!^^
    저도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따뜻한 마음 주셔서~^^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05
  • 답글 ^^
    battery님 토닥토닥 힘내세요 ㅎㅎ
    하우스콘서트가 있잖아요.
    그때 아이들이랑 우리들이랑 다함께 만나
    연주회도 하고, 식사도 하고 그래요 ~♥

    아~제가 기동력만 되면...
    그보다 살만 쫌 많이 빼면 슝 달려갈텐데요 ㅎㅎ
    저도 다들 뵙고 싶네요 ~♥

    battery님께서 저희를 만나고싶어하는 그 마음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저도 꼭 뵙고싶어용.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05
  • 답글 먼 곳에 있는 저도 보고싶은 리스트에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시차 때문에 두 공지 모두 일찍 봤었음에도 신청할 수 없는 지라 안타깝기만 했습니다. 아이 나이도 다섯살로 애매하기도 하고... 다음에 한국 갔을 때 모임에 꼭 나가서 모두 뵙고 싶네요~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9.05
  • 답글 꿋꿋이님~
    남편이 9월,11월에 시험을 앞두고 있어서 종로모임도 못갈 것같아요..ㅜㅜ
    기회되면 꼭 뵙고 싶은데..여건이 허락칠 않네요ㅜㅜ

    김형주님~
    다행히 담주엔 동탄에서 뵐수있어 좋네요 주말 잘보내시고 담주에뵈요~^^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05
  • 답글 역대 워크샵중 가장 빠른 마감이네요.저도깜짝놀랐네요~~지역모임이랑 분당,종로모임에서라도 뵈어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9.05
  • 답글 저도요.
    1박이라서 망설였는데 그래도 추가되면 신청해볼까 했거든요.
    당신이 잠든 사이^^
    9월19일 종로모임 가보려고 시간 조율중이예요.
    근데 아직 공지가 안되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또 기회가 오겠죠^^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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