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큰아이 영재원 개학날이예요.
    또다시 토욜아침이 바빠지는 날들이 왔네요.

    학원은 다니지 않고 싶다해서
    6학년인데도 한군데도 안보내고 있어요.
    그래도 조금은 불안해서
    귀동냥이라도 하라고 교육청에서 하는
    영재원 시험보게 했었는데 고맙게 합격했죠.
    엄마의 허영심도 조금 들어가 있어서
    가끔은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래도 재미있게 다녀서 그 또한 고맙네요.

    이든아이들과 비교하면 특별히 잘하는것
    없는 남매들이라서 이리 아무것도
    안해도 되나 많이 불안하지만
    그래도 그냥 아이들을 따라가고 있어요.
    엄마 욕심에 많이 힘들지만 그게 좋을것 같다는
    그냥 제 생각~~

    아이를 믿어요...
    자기최면이죠^^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05
  • 답글 꿈꾸는자님
    그리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냥 마냥 밝은 아이들이예요^^
    제 눈에는 사랑스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지만 다른 사람이 보면 어떨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05
  • 답글 꿋꿋이님 아이들은 참 잘 자란것 같아요~^^
    이든에서도 다들 부러워 하는 아들 딸이네요~~
    잘 자라서 이든 동생들의 좋은 멘토가 되어주면 좋겠어요ㅎㅎ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9.05
  • 답글 battery님
    제가 너무 좋은점들만 이야기 했나봐요. ㅎㅎ
    해맑기만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05
  • 답글 꿋꿋이님~너무 겸손하신것 아닌가요?ㅋㅋ
    제가 얼마나지수랑 율이를 부러워 하는데요!^^
    늘 해맑고 연구심 강하고 효녀효자에, 영특하기까지.. 부러운것 투성이예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9.05
  • 답글 물꽃나비님
    밝은 인성은 아직 커봐야하고
    영재원이라해도 그냥 뭐 운인걸요^^
    요즘아이들처럼 영어, 수학, 한문 이런거 다 못하고요.
    책덕분에 오로지 토론은 조금하나봐요.
    오늘 차타면서 역시 학교에서 하는 토론과는 질이 너무차이난다면서 자기가 반박꺽기라나 뭐 그런 디베이트 순서가 있는데 거기서 상대를 제압했다나요ㅎㅎ
    하여간 말은 잘해요^^

    쑥쑥이님
    믿음이 거의 자기최면 수준이라서요
    가끔 아니 자주 흔들려요.
    그래도 노력은 하고 있죠.
    아이들의 성장을 바라면서 저도 노력 중입니다.
    지현이도 쑥쑥이님 사랑으로 잘 크고 있으니 우리 모두 힘내자고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05
  • 답글 지수.
    태율이 ~♥
    너무나 귀한 보물들이죠.^^

    꿋꿋이님께서 이리도 사랑해주시고, 믿어주시니
    두 아이가 얼마나 행복할까요? ^^

    오늘도 그 사랑속에서
    지수랑 율이는 한뼘더 성장하겠죠?^^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05
  • 답글 밝은 인성에 영재원 학생이라니...
    진정 엄친딸이네요~
    엄마의 믿음과 사랑으로 멋지게 잘 성장할 거에요.
    저도 응원하며 지켜 보겠습니다!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9.05
  • 답글 형주님
    대단한건 전혀 없는데요 ㅠㅠ
    그냥 밝은거로 치면 그건 남매 둘다 최고긴합니다 ㅎㅎ
    당연한것처럼 잘 해낼꺼다.
    너무 좋은말씀이예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05
  • 답글 따님 대단하다고 들었는데요~~^^
    당연한것처럼 잘 해낼 거예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9.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