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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동생이 와서
    저녁도 먹고, 함께 게임도 하고
    밤늦게까지 즐거운 시간을보냈어요.^^

    조카 사랑이 대단한 외삼촌은
    오늘도
    함께 게임해주기 , 같이 영화보기, 맛있는 거 먹으러 가기 ~등등
    스케쥴이 짜악~^^

    즐거운 하루 예약입니다 ~♥

    이든님들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05
  • 답글 꿈꾸는 자님,
    철부지 개구쟁이가 ㅡ악동ㅡ 크면서 많이 변했어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워낙에 사람들을 좋아해 인간관계도 좋구,
    사회생활도 잘하고~
    - 학교 빼고 -ㅎ

    어릴땐 너~무 까불어 집이나 학교에서나
    " 넌 도대체 이 다음에 커서 뭐가 될라고 이러니?"

    초등 3 공개수업 때 동생때문에
    열받으신 선생님,
    부모님들 나가시자마자
    "너같은 거 평생 처음이야"
    따귀 찰싹~

    저희 엄마는 지금도 그 얘기하셔요!
    그 따귀소리 평생 못 잊으신다고요.

    동생이 이든 아이들과 비슷한 점이 많아요.
    학교에선 샘들의 눈엣 가시였지만,
    지금은 어엿한 사업가로 잘 성장해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우리 아이들의 미래도 창창하리라 믿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06
  • 답글 우와~ 좋은 삼촌이네요~~^^b
    지현이는 복도 많네요~ 즐건 주말 되겠어요~
    저희 애들도 아직 삼촌 이모가 결혼 안해서 집중 사랑받고 있는데 결혼하기 전에 맘껏 누려야겠어용ㅎㅎ 지현이 삼촌같은 케이스는 정말 흔치 않아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9.05
  • 답글 꿋꿋이님,물꽃나비님,battery님
    외국에 있는 그 외삼촌 맞아요!
    ㅎㅎㅎ

    워낙에 정도 많고, 착해서
    부모님께도 효자고,
    조카도 하나뿐이라고 잘 챙겨요.

    장가가면 나 몰라라 한다는 말씀들에 빵~터졌어요. ㅎㅎ

    제 동생은 장가가도 똑같아요.
    어릴때 제가 너무 때려
    아직도 제가 무서운걸까요? ㅎㅎㅎ

    모두들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05
  • 답글 저희도 시댁에 아들만 셋이라 우리 성경이 낳았을때 그리~ 이뻐했었는데..지금은 본인 아이땜에 거의 관심밖이라는~^^;
    사랑 받을수있을때 맘껏 즐기길 바래요
    지현이 좋겠다~~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9.05
  • 답글 자기 아이 생기니 나몰라라 하는 외삼촌 여기 한 명 더 추가요... ㅎㅎ 한창 이뻐라 할 때 14시간 거리를 조카보러 외숙모와 둘이 하루에 달려오던 때를 추억하며 섭섭함을 감춥니다. ㅎㅎ

    쑥쑥이님 동생분도 외국에 사신다고 했었던거 같은데... 그 분이실까요? 지현이는 이모만큼 자상한 외삼촌의 사랑 듬뿍받아 행복한 주말이겠네요~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9.05
  • 답글 지현이는 오늘도 신나는 하루겠네요^^
    외삼촌 사랑이 부럽네요.
    딸 부잣집이라서 외삼촌은 없고
    친삼촌은 장가 가기전에는 이뻐라하더니 자기 아이 생기니 나 몰라라하죠 ㅎㅎ
    좋은 시간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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