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편이 ' 백주부 무 요리편'을 보며 맛있겠다길래 오늘 자신있게 쇠고기무국을 끓였어요. 그런데 요리는 손 맛이 필수인지, 기대했던 맛이 나질않더라구요. 그래서 전... " 음... 무가 맛없는 무네 ! 맛있는 무였음 엄~청 맛있었을텐데... " 괜스레 모든 책임은 죄없는 '무'에게 넘기고, 아침은 끝~^^ 점심 땐 동생을 위해 김밥을 쌀 예정이예요.^^ 어제까진 계속 외식을 해서 오늘은 집밥에 도전! 아침은 실패고 ㅡ 무땜에 ㅋㅋㅋㅡ 점심은 정! 성! 껏! 말아볼려구요.^^ 이든님들 ,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06
답글
꿋꿋이님, 김밥은 성공했어요ㅎㅎ 요즘 몇 번 말았더니 맛이 좀 나아지네요^^ 저녁엔 백숙 먹고왔어요 ~♥ 꿋꿋이님~^^ 꿈꾸는 자~~~님, 저에 대해 너~무 좋은 글만 써주셔서 송구스럽네요 ㅠㅠ 저 완전 뚱뚱보에다 안예뻐요 ㅠㅠ 아이구~민망해라 ! ^^ 제 수첩에다 꿈꾸는 자님 ,별표해둘께요! 다음에 선물하나 드려야겠어용 ! ㅎㅎ battery님, 방송을 처음부터 못봐서요. ㅠㅡㅠ 설탕이 들어가는지 ,안들어가는지 모르겠어요.전 안넣었어요 ㅎ 그리고 막상 다 봤다고해도 아마도 전 제 스타일로 얼렁 뚱땅 막 했을거예요. 꼼꼼치못해서요 ㅋㅋ 쇠고기무국 그대로 남아서 오늘 결국 다 버렸어요ㅠㅠ 겨울에 다시 도전 !!! ^^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9.07
답글
전 백주부 레시피는 설탕이 너무 많이들어가서 너무 달던데..무국은 설탕안들어가죠?ㅋㅋ 담엔 쑥쑥이님만의 레시피로 다시 도전해보세요 훨씬 맛있을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9.07
답글
저도 백주부 레시피 사랑합니다~♥♥ 소고기 무국 저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생각난김에 해볼까 하다가 '무'가 맘에 걸려서;; 좀더 쌀쌀해지면 할까봐요~^^; 쑥쑥이님이 요리까지 환상적으로 하시면 너무 불공평 하잖아요~ 예쁘시고 성격도 좋으시고 아이도 잘 키우시고 요리까지 잘하시면! 반칙입니다~~ㅋㅋ 요리는 지현이에게 양보하세요~ㅎㅎ 새로운 한주도 행복하시길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9.07
답글
무국~~ 백주부 레시피 저도 애용해요. 점심 김밥은 맛있게 드셨죠. 저녁은 어떤 메뉴일까요? 식구들과 더 좋은 시간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06
답글
^^ 그쵸? 선생님~ 겨울 무가 달고 맛있죠? ^^ 저도 조미료 안써서 육수 내서 하는데 겨울 무로 끓인 것보단 덜 맛있더라구요 ! ㅎㅎ 뭔가 부족한 맛! ㅋㅋ 겨울에 무국끓여 김장 김치 올려 먹음 참 맛있는데 ...... 선생님 , 오늘도 가족분들과 행복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9.06
답글
무땜에 ㅋㅋ 맞아요 아직 여름 무잖아요 겨울 무로 해야 달고 맛나죠 저는 양파 다시마 멸지로 먼저 육수내고 또 쇠고기랑 무 볶은후 그 육수로 끓이면 식구들 다 넘 맛있게 먹어요 백주부 어떻게 끓이는지 못 봤는데 간장인지 설탕인지 살짝 넣는다고 인터넷에 올라온글 봤어요 누군 맛있었다하고 누군 아녔다고 하데요 백주부 집밥에 열광하는 남자 우리 집에도 계십니다 ㅋㅋ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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