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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참 바빴어요!
밀린 집안일도 하고,
조카들 선물도 사러가고...
그러다보니 어느새 하루가 다 갔네요!
이든님들,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죠?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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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꿋꿋이님,물꽃나비님,battery님
^^
오늘부터 좀 한가해요~♥
어제 잠도 푹 잤고!
오늘도 덕분에 기분좋게 하루 시작합니다 ^^
감사해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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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저도 어제 집안일 하느라 정말 정신없었는데..똑같네요^^
동생 식구 챙기시느라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쑥쑥이님의 전매특허 긍정의 힘으로 즐겁게 순화시키시길~^^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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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주말은 전업맘이든 직장맘이든 주중보다 더 바쁜것 같아요. 밀린 집안일에 조카들 선물까지 바쁜 하루 보내셨네요~ 알참 주말 보내신거 같아요!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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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쁘셨군요^^
쑥쑥이님 안보이셔서 궁금 했어요~~
밀린 집안일 ㅎㅎ
저도해야되는데 게으름 피게되네요.
다른 일이 생기기도하고요.
회식이여서 지금 들어와 씻고 아이들 아침밥거리 만들고 있어요.
좋은 꿈꾸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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