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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주어진 하루만이 전 생애라고 생각하니 저만치서 행복이 웃으며 걸어 왔다]
와 닿는 글입니다.
그냥 오늘을 감사히 살아가다보면 저에 역사가 되어 있고 그와 더불어 아이들의 남편의 역사가 되겠지요.
어느날 문득 그 날들이 소중했노라 하겠죠.
저도 오늘도 열심히 행복하게 보내려고요^^
좋은 시 고맙습니다.
이든 마미님도 복된 하루되시길 빌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12 -
답글 와~
선생님덕분에 아침부터 또 감사가 넘치네요!
저랑 지현인 에너지 충전하러 나섰어요! ^^
선생님께서도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