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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막내는 친구까지 데리고 캠핑갔어요~울막둥이가 항상 해피한 이유인것 같아요^^형아는 중딩되니 주말마다 봉사도 해야하고 누나는 오케스트라 가야하고...
재후니가 부럽네요~~ㅋㅋㅋ 친구랑 매일매일엄청 설레어하면서 기다리다 갔어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9.12 -
답글 아빠 너무 좋은 분이네요.
아이 친구까지 데리고 와우 ~~
고생스럽긴하시겠네요.
형주님 댁 일상이 그려져서 흐믓하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13 -
답글 지금 캠핑가기 너무 좋을때예요~저희집은 벌써 몇년전부터 가지못했는데..말만들어도 산속에 가있는것같아요ㅎㅎ 전 내일도 혼자 있어야할듯요~ 작성자 꽁짜 작성시간 1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