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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넘 이쁘고 방갑고 좋네요~ 산이 가까운 제집은 바위의 결까지 보일 정도로 날이 선명하네요~~행복합니다! 동네공립초로 전학온 아들은 이제 주말에 얼굴보기가 힘드네요.ㅋㅋ 맨날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느라 밥도 굶는다지요.. 시커먼스가 된 아들 부티귀티 사라졌지만 뿌듯하고 결대로 가는것 같아 다행이에요~ ^___^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 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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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____^
다윗님이 행복해하시니 저도 좋네요! ^^
아드님이 지금처럼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