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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이네요.
    선물처럼 주어진 이 일주일을 또 씩씩하게 잘 살아야겠어요.
    요근래 엄마가 화를 너무 많이 낸다며, 지난달부턴가 화내는 횟수 체크 들어간 아들래미 말에 의하면 이번달엔 제가 두 번 화냈대요. 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도 이 정도면 저는 아주 선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ㅋ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5.09.14
  • 답글 두번이면 진짜 선전하셨네요. 저도 화내고 퉁명스럽게 얘기하는 버릇 좀 고쳐야겠어요^^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09.14
  • 답글 완전 선전인대요 !^^
    와우~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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