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출첵이에요 어젠 딸아이가 39도 넘는 고열에 시달리며 다리 아프다고 혼자서는 펴지도 못하고 구부리지도 못하고 걷지도 못하더니ㅜ 오늘은 아들녀석이 천식이 오셔서는... 숨 못 쉬고..지금은 열나고 기침하느라 잠 제대로 못 자고 있네요 학교 하교길에 너무 가슴이 아프다고.. 힘들면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조퇴하라했더니 혼날까봐 못했다고 자긴 말 못한다고..ㅜ 고집...왜 이런데다 고집을 부릴까요
여튼 두 남매녀석이 같이 아픈 바람에 너무 힘든 하루네요 아침에는 모두 거뜬하길 기도해봐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