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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출첵이에요
    어젠 딸아이가 39도 넘는 고열에 시달리며
    다리 아프다고 혼자서는 펴지도 못하고
    구부리지도 못하고 걷지도 못하더니ㅜ
    오늘은 아들녀석이 천식이 오셔서는...
    숨 못 쉬고..지금은 열나고 기침하느라
    잠 제대로 못 자고 있네요
    학교 하교길에 너무 가슴이 아프다고..
    힘들면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조퇴하라했더니 혼날까봐 못했다고
    자긴 말 못한다고..ㅜ
    고집...왜 이런데다 고집을 부릴까요

    여튼 두 남매녀석이
    같이 아픈 바람에
    너무 힘든 하루네요
    아침에는 모두 거뜬하길 기도해봐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9.15
  • 답글 토닥토닥님 힘내세요!
    아이들도 얼른 낫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15
  • 답글 아이들 아플때가 가장 힘들죠...
    힘드시겠어요.그래도 또 아이들은 금새 나아서
    언제 그랬냐는듯 뛰어 놀잖아요^^
    얼른 낫길 ~~^^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9.15
  • 답글 토닥토닥님
    아이들 아파서 고생하셨겠어요.
    둘 다 아프니 아이고 안쓰럽네요.
    기침 많이 하면 잠도 못 자죠..
    얼른 나아지라고 응원 보냅니다.
    토닥토닥님도 아이들 간호하시느라
    힘드실텐데 힘내세요~~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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