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요즘
    바람도,
    햇살도,
    너무 좋은데...

    뉴스로 접하는 소식들은 왜이리 흉흉한지요~

    안좋은 것은 의도적으로 접하지않으려
    노력하는 저인데,
    어제 친정엄마께서 흉악범죄소식을 전하셨어요!
    늘 조심하라는 당부의 말씀으로 ...

    예민한 전 불안센서가 작동해 오늘 아침뉴스를 봤더니 ㅠㅠ

    다음 세대가 살아갈 이 세상,
    늘 평안하고,
    깨끗하고 ,
    안전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15
  • 답글 저희집 티비를 없앤지 꽤 되었지만,
    그래도 스마트폰으로 잠깐씩 접하는 뉴스들이 정말 무섭고 소름 돋네요 ㅠㅠ
    그저 좋은 인연들로만 함께 할 수 있길 늘 기도하며 지내게 됩니다..
    쑥쑥이님의 기도에 저의 기도도 함게 얹을께요ㅎㅎ~
    좋은 시간 되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9.15
  • 답글 그러게요.꿋꿋이님~
    꿋꿋이님도 늘 조심요!
    가족분들도요!
    집 바로 앞에서 일어난 사건이라 ㅠㅠ
    앞으론 이런 일들이 없었음 좋겠어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15
  • 답글 저도 인터넷 뉴스 봤는데
    너무 끔찍하더라고요.
    지역이 지역인지라 쑥쑥이님 불안하시겠어요.
    조심조심하세요 ㅠㅠ
    우리 아이들 살 세상인데 정말
    안타깝네요.
    서로 조심하고 살펴주는 세상이 되길 바랄 뿐입니다.

    어제 지수가 하교할때 빠르다고 골목으로 다닌다길래
    큰 도로로 다니고 인도 안쪽으로 다니라고 차도 가까운
    곳에서는 차로 납치하는데 5초 걸린다고
    이야기해주면서 슬퍼지더라고요.
    그래도 세상이 그런지라 조심시키는 수밖에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