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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날씨 참~좋네요! ^^
오늘도 우리집엔
" 개굴 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마법의 성을 지나 늪을 건너~"...
"시루뿡 다니엘 오니당스 오니당스~"...
"tomorrow~tomorrow~"
......등 등 등
딸아이가 연실 노래를 불러요.
더 흥이 날땐 춤까지~^^
평소엔 몰랐는데, 오늘은 참 새롭네요! ^^
노래를 종일 흥얼거린다는 건
마음이 즐겁다는거죠? ^^
제 아이의 노래가 앞으로도 쭈~욱 이어졌음 좋겠어요!
이든님들, 오늘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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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꿋꿋이님,
비록 음치이긴 하지만, 그래도 참 기분좋아요!
예전엔 이걸 왜 못느끼고 살았나 싶어요!
참 새삼스럽죠?^^
작은 일에도 늘 감사하며 살아야겠어요!
꿋꿋이님도 오늘도 행복가득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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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노래 부르면서 등교 준비하는 지현이가
상상이 막 되네요~~
쑥쑥이님이 사랑 많이 주셔서 지현이 더 신나게
행복하게 자라고 있나봅니다.
노래 부른다는 건 기분 좋다는 표시 맞죠...
지현이 노래가 앞으로도 이어지길 응원하면서
오늘도 행복하고 사랑 넘치는 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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