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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이가 어제 모둠숙제한다고 시장을 갔더랬지요~ 가게마다 들러 파는물건 조사해 오는 건데 전 왠지 걱정돼 따라나섰다가 깜짝 놀랐네요~ 세상에 어찌 저렇게 시키지도않은 인사는 씩씩하게 잘하는지 ... 요새 애들 넘 밝고 씩씩하니 이뻐 기절하겠네요. 다만 은행을 들어가더니 파는 물건이 뭐냐 서로 어리둥절하더니 결국 세절기와 쓰레기통을 쓰고 나왔다는요~~ㅋㅋ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 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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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은행에피소드 재밌네요! ^^
인사 잘하는 아이!
참 예쁘고 기특하죠!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16 -
답글 ㅎㅎㅎㅎㅎ
귀엽네요~~
엄마 걱정보다 아이들이 더 잘 하는 것은
진리인것 같아요...
다윗님 기분 좋으셨겠네요.
저도 상상하니 막 이쁘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