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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거실에만 앉아 있어도 가을 청명함이 느껴집니다
    참 평안스럽고 따스합니다
    힘든 시간 지내는 분들에게는 조금 미안한 맘도 있지만
    그 또한 지나가고 궂은 날 뒤에는 이런 쾌청한 날이 있음을
    기억하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작은 온기와 볕 바람결도 작은 미소도 보석처럼 느낀다면
    고난을 잘 통과한 것이지요
    제가 믿는 하나님께 부탁 드릴 것들은 잘 돌보지 못한 사랑하는 이들의
    안위와 평강입니다 마음과 영혼에 깊은 은총이 그분의 어루만지심과
    통치하심 함께 하심 낫게 하심 겸손케 하심을 바래보니 제가 더욱
    안정감과 소망함이 생깁니다
    다른 이들을 축복하고 생각할 계절입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9.17
  • 답글 주시는 기도는 늘 행복바이러스로 전해옵니다^^ 감사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 참 축복인것 같아요~
    작지만 그런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마음 가질 수 있는것에도 감사가 되어집니다.
    이든님들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파이팅입니다~♡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9.18
  • 답글 감사합니다.선생님.
    오늘 맘이 꿀꿀한데 큰 위로가 되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17
  • 답글 고맙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17
  • 답글 멋지시네요~~늘 그랬지만 좋은 말씀과 기도로
    많은 힘이 되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9.17
  • 답글 정말 힘들었던 시련기가 지나니 언제 그런적이 있었나 싶게 평온하고 쾌청하니 감사한 하루하루 입니다. 다른 이들을 축복하고 생각하는 계절을 보내겠습니다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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