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이 어느정도 괘안아져 어제 체육대회를 참여했지요 연습때 달리기 2등했다고 너무너무 좋아했는데 어젠 꼴등했데요 넘어졌다네요 옆친구 다리에 걸려 넘어졌다면서 그 친구가 자기가 넘 잘 달리니까 일부러 발 걸어서 넘어뜨렸답니다ㅎㅎ 이런 발상은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항상 자신은 피해자 주변사람들은 가해자
오늘 받아쓰기 시험보는데 80점 맞으면 안되냐고.. 제가 굉장히 점수에 예민하게 구는 엄마같은 이런 발상은 또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아들아, 몇점이든 괜찮아 그저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 임했으면 그만이야^^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