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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식이 어느정도 괘안아져
    어제 체육대회를 참여했지요
    연습때 달리기 2등했다고
    너무너무 좋아했는데
    어젠 꼴등했데요
    넘어졌다네요
    옆친구 다리에 걸려 넘어졌다면서
    그 친구가 자기가 넘 잘 달리니까
    일부러 발 걸어서 넘어뜨렸답니다ㅎㅎ
    이런 발상은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항상 자신은 피해자
    주변사람들은 가해자

    오늘 받아쓰기 시험보는데
    80점 맞으면 안되냐고..
    제가 굉장히 점수에 예민하게 구는
    엄마같은 이런 발상은 또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아들아, 몇점이든 괜찮아
    그저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 임했으면 그만이야^^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9.17
  • 답글 ㅎㅎㅎ
    저도 꿋꿋이님댁 얘기인줄 알았어요!
    ㅎㅎㅎ
    이궁~~~귀요미들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17
  • 답글 ㅎㅎㅎㅎ
    그냥 웃지요~~
    우리집 이야기 인줄 알았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17
  • 답글 본인도 속상했겠어요~~속상함을 저리 표한한게지요...지나고보니 그럴때가 귀엽고 이뻤단 생각들어요.이젠 저런말도 안해요 ㅎ~~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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