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베트남으로 2주간 출장 다녀왔는데 돌아오는 뱅기에 오래 앉아오는게 허리가 무리가 되었는지..돌아온 날부터 꼼짝달짝도 못해서 병가 일주일 내고 누워있네요ㅠ 그래도 죽을 병 걸린것도 아니고 수술이나 입원할정도로 건강이 나쁜거 아니니까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매일 맛난거 해 먹이며 간병해주고 있습니다. 이 참에 부족한 잠도 보충하고 푹 쉬어야죠..
모두들 허리 조심!!하세요^^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5.09.17
답글얼마나 힘드셨으면 ... 진희님도 남편분께서도 수고가 많으시네요. 허리 불편하시면 많이 힘드실텐데요. 사랑 가득담긴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9.17
답글출장이 너무 힘드셨나보네요ㅠㅠ 얼른 쾌유하시라고 회복기운 보내드립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9.17
답글아이고 힘드셨나보네요~~점점 현모양처가 되어가시는듯해요^^얼른 회복하시고 알콩달콩 사랑 많이 나누세요^^작성자김형주작성시간1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