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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찍 다녀갑니다.^^
요즘 이불빨래 하기 참 ~좋아요.
가을 볕에 가을 바람에 어찌나 잘 마르는지요!
어제도 이불빨래 했는데,오늘도 도전하려 일찍 서두릅니다. ^^
이든님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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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꿋꿋이님
저도 살림 완전 엉망이예요.
사는데 지장없음 되죠뭐!^^
꿋꿋이님은 바쁘신데도 대단하신거예요!
늘 존경하고 있어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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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불빨래~~
저는 출근전에 세탁기 예약 해놓고
퇴근해서 널어서 이불빨래도 저녁에 널어요ㅠㅠ
주말에는 바쁘고 ㅎㅎ 살림은 정말 엉망으로
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어쩔 수 없죠 뭐~~
저 편한대로 살려고요^^
쑥쑥이님 힘내시고 귀찮아서 이불빨래
포기 와~~~~
푹 쉬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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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형주님~
할아버지 댁가면 마당에 널린 빨래들~
그 빨래들 사이 오가며 장난도 치며
맘껏 뛰놀던 생각이 나네요.
아침엔 이불빨래하려 서둘렸는데,
막상 하려니 슬금슬금 귀차니즘이 올라와 까페글들 읽고있네요.
에이 ~저도 그냥 쉬어야겠어요.ㅎㅎ
형주님도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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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골살때 가장 좋았던것 중의 하나가 마당에 빨래 널 수 있다는 거였어요.밖에서 바짝말려 탈탈 털면 먼지가 폴폴~~속이 시원한데
베란다 빨래들 답답해요~~^^
오늘도 할일은 많은데 일찍 움직여지지는 않네요~~ㅎ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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