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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시험기간이라 공부하는데 1학년들만 많이 풀어져서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나보더라구요.사춘기에 접어드는 아이들 다루기 힘들텐데,
    엊그제는 체육선생님이 수업에빠 진 아이 어디갔냐고 물었는데 어떤아이가 알것없다고 대답했다네요.그래서 담임샘께 남자애들 다같이 혼나고 오늘 샘이랑 자장면먹고 축구하고 논다고
    학원도 안가고 신나서 놀러나갔어요~~지금까지 담임복은 정말 많아 다행이예요^^
    중학교에 대해 부정적이었는데 보내보니
    또 나름 그시기에 겪어야 할 일들을 겪으며
    또래들과 함께 잘 성장해 나가는것 같아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9.18
  • 답글 다행이고 좋은일이예요^^
    울아들 중2의 상처가 아직 많이 남아있어 맘이 아프답니다.
    오늘도 좋은날이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9.19
  • 답글 좋은 선생님이시네요.
    선생님 잘만나는 일 행운 같아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19
  • 답글 쭈욱 ~잘 지낸다니 정말 부럽고 좋네요! ^^
    선생님 잘 만나는 복은 복중의 복 인것 같아요. ㅎㅎ
    형주님 , 데이트 나가셨어요? ^^
    평안한 밤되세용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18
  • 답글 아이쿠야~~샘들도 요새 힘드시겠어요..ㅠㅠ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 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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