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생님 말씀듣고 아직 멀었단 생각했네요. 그래도 우리 두남매 밝은거 보면 위안이 됩니다~~♡♡
오늘은 수현이 7번째 공연 가요. 아이를 키우면서 추억은 많이 사랑표현도 많이 삶을 느낄 수 있는 마음도 가질수 있도록 자유롭게 자라도록 해야겠단 생각합니다. 아이의 버킷리스트를 실현하는 언니네 가족들보며 또 반성하고 존경하게 됩니다. 이모인데도 옆에서 도와주시는 분들 보다 한일이 없네요. 세상에 따뜻한분들 많더라고요. 저도 우리 아이들도 그리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게 노력해야겠어요. 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9.20이미지 확대
답글battery님 저도 정말 큰~~맘 먹고 갔네요^^ 다음에 꼭 뵐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응원 감사해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9.21
답글즐거운 나들이하셨네요~저두 가고싶어요 ㅠㅠ 담에 함께 뵈길 바래봅니다 늘 꿋꿋히 삶을 마주하시는 꿋꿋이님을 응원합니다~^^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9.21
답글쑥쑥이님, 형주님, 히어로님 지금 기차타고 올라가고 있어요. 고맙습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9.20
답글수현이를 잊지 않고 함께 해주시는 분들 너무 고맙네요~ 작성자히어로작성시간15.09.20
답글만나서 반가웠어요~저도 어제 반성좀 했어요 멀리서 오셨는데 다음에 또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공연 잘 다녀오세요~~작성자김형주작성시간15.09.20
답글맞아요. 꿋꿋이님.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것만으로도 감사하죠!~♥ 저도 그렇더라구요!
어제 좋은 시간이셨죠? 저도 예~전 모임때 눈물 한바가지 왈칵 쏟고 왔었어요!
오늘 수현이 공연 잘 보고오세요. 몸은 함께 하지 못하지만, 마음만큼은 같이 동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