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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밤을 꼬박 아이숨소리 체크하느라 잠을 못자서인지 입이 패었네요. 그래도 딱 이틀 가빠하고 어제밤은 고르게 잘자서 너무 감사해요~ 이틀간 스테로이드제를 다량 흡입한 탓인지 쾡한 낯빛이 참 맘아파요. 솜털보송한 뽀얀 볼따구를 기대하며 이번한주도 아자~~!!!♡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 15.09.21
  • 답글 에고 저도 저번주 이번주..
    아이들 연달아 아파서리ㅜㅜ
    그 맘 이해해요ㅜㅜ
    이젠 좀 괘안아졌다니 다행이에요
    환절기에 찾아오는 나쁜 천식!
    크면서 점점 괘안아지겠죠..!!
    화이팅해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9.22
  • 답글 어른 쾌유하라 기도합니다.
    엄마 없으면 어찌 했을까요.
    다윗님 힘내시고 아이도 얼른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22
  • 답글 아이 아픈게 제일 맘아프죠? 빨리 이겨낸 아이가 고맙네요~~계절상으로 이제 감기 시작인데 ㅜ
    저도 아이들 컨디션 조절 잘 시켜서 추석 끝나면 독감 예방접종 얼른 시켜야겠어요~^^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5.09.21
  • 답글 얼른 나아야 할텐데요.
    간호하시는 다윗님도,
    아픈 자녀분도 얼른 회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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