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다들 좋은 말씀 가슴에 새기고 가요~~♡ 기다리고 제가 더 좋은 기운줘야겠어요^^ 쑥쑥이님 형이 윤이맘님도 좋은하루되세요♡작성자이소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9.23
답글놀이터에 친구 하나없는 딸아이 모습을 보면 제 맘도 착찹하고 안타깝더라구요.
모든 시간이 약이라고 좀더 시간이 지나면 차츰차츰 좋아지네요~♥
아드님을 믿으시고, 사랑많이 주세요! ^^
오늘도 기운내셔서 화이팅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9.23
답글소연님, 저는 딸아이가 하나 있어요. 어린이집 다닐때 "엄마, 여자아이들은 짜증나서 놀기 싫어. 엄마놀이 하자 했다 책 읽자 했다 가위바위보 놀이 하자 했다 아~짜증나. 하나 하고 놀면 되지! 남자 아이들도 짜증나. 너무 유치하게 장난을 쳐서 진짜 짜증나!" 밖에선 말도 안하고, 먹지도않고, 표정도 없어 주위에선 심리치료도 권유하셨고,바라보는 시선들도 좋지않았었죠!
어릴땐 친구들이랑 알콩달콩 잘 지내진않았지만,그래도 지금은 친구 몇명은 있어요. 크면서 이또한 좋아지네요!
아드님이 마음 열때까지 기다려주시면 좋아질거예요.
저도 아이어릴땐 둘이 놀이터 나가 혼자 그네타는 아이 마냥 바라보며 기다렸었어요.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9.23
답글저두 늘 공통의 관심사가 없어 혼자인 아이가 안쓰럽기도 했는데 우리 아이들 생각보다 내면이 강하더라구요. 지선생님께서는 조금 외로워도 괜찮데요. 대신 엄마가 친구가 되어주래요. 좋은 친구가 되어 주세요^^작성자형이윤이맘작성시간15.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