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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살짝 흐렸지만,
    제 마음은 반짝반짝입니다.^^

    어제 간만에 일찍 자 숙면했더니
    참 좋네요.^^

    아침에 아이를 안아주었더니
    " 엄마, 어떻게 해?
    나 떨어지기 싫은데..."

    새로 산 검정스키니 바지를 입으며
    엄마랑 같이 입음 더 좋겠다고하고선
    ...
    은근슬쩍 제 다리를 디스하고 , 힝~

    평생 스키니를 맵시나게는 못 입겠지만,
    그래도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ㅎㅎㅎ

    이든님들 ,감기조심 하시구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23
  • 답글 형주님,
    스키니는 좋은데...
    입긴 하는데 참 버거워요.
    몸도 눈도 ~
    저도 그렇지만, 남들 눈도 그렇겠죠?
    ㅎ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23
  • 답글 꿋꿋이님,
    가을은 감성을 자극하죠?
    낮보다 밤이 감성적인 것 처럼요 ! ^^

    좋은 가을날
    가족과의 나들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이 가을 맘껏 즐기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23
  • 답글 검정스키니 사고싶네요.
    요즘 아주 지름신 강림하사
    왜이렇게 사고픈게 많은건지ㅠ
    울딸 옷도 좀 사줘야하는데 말이죠~~ㅎ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9.23
  • 답글 스키니~~~~
    딸에게 다리 디스 당하는
    1인 여기 추가요. ㅎㅎ

    얼마나 좋으면 떨어지기 싫을까요.
    좋으네요^^
    날씨는 가을이 깊어지고 있네요.
    가을 타는 저는 조금 고독하다는
    느낌이 들면서 기분이 가라앉네요.
    그래도 선선한 날씨에 사뿐사뿐 나들이
    다니고 식구들과 여유롭게 보내려고요.
    쑥쑥이님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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