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느낀건 우리 아들은 줄넘기를 너무 못한다는 사실;; 한번 뛰고 멈추고 또 한번 뛰고 못 뛰고ㅎㅎ 어쩌다 두번 넘으면 또 안되고 아들...하는 내내 나는 줄넘기 못해 못해..하며 좌절ㅜㅜ 할수있어 연습하면 되는거야라고 해도 연습도 안하고 노력도 안하면서 못한다고만;; 중간없이 극과 극인 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재밌기도 하고 안쓰럽기도하고 그랬네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09.23
답글^^ 정작 줄넘기를 해야 할 몸은 저인데ㅎㅎ
줄넘기는 연습 좀 해야 하더라구요.
학교에선 왜 줄넘기수행이 있는건지 아이들 스트레스 받겠어요!
아드님께 혼자 연습해보라고 하면 잘할 것 같아요! ^^ 완벽한 성향의 아이들은 자신의 실수를 남들 앞에 보이기 싫어한다잖아요! 실수 그 자체도 싫어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