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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가을 아침입니다
봄ᆞ여름, 바쁘게 보내고 카페에 와봤더니 세미나 신청도 이미 끝났네요
저보다 아이가 더 기다리던 모임인데 아쉬워요
요새 담임쌤과의 관계로 힘들어하는 아일 보면서 이든의 재교육이 절실해집니다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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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선생님, 배터리님, 쑥쑥이님~
답글 반가워요~^^
까칠한 교사와 예민한 학생이 만났을때의 온갖 상황에서 상처투성이 아이를 보니 속상하고,
예리한 말로 상처주는 선생님이 참 이해하기 힘드네요
이든의 모든 아이들이 오늘도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버들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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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학교가 행복한 곳이 되면 더할나위없이 좋겠는대요!
좀 더 시간이 흐르다보면 좋아지겠죠?
저희도 같은 입장이라서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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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랫만이시네요
자주 오셔서 힘받고 가세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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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고..힘내세요!!
학교문제가 제일 힘든 일인것 같아요ㅜㅜ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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